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한글날인 9일 오전 10시, 한글단체와 한글발전유공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1층 대강당에서 '574돌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희망을 전하는 밝은 빛, 한글’을 주제로 하는 올해 한글날 경축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등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훈민정음 머리글 낭독은 순한글 이름의 청년, ‘더함’이라는 아름다운 우리말 상호의 복지센터장, 다문화가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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