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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시는 8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실직자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지원하는 ‘2020 내일키움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일키움 일자리 사업'은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시회적경제기업에 한시적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층에게 근로 경험을 제공하고, 생계유지를 돕기 위해 부산광역자활센터(센터장 권명수)와 보건복지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


65세 미만의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으로 현재 자활근로 및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최근 6개월 이내 폐업하거나 실직을 한 사람이나 일자리 참여 의지가 높은 사람, 가구원 수가 많은 사람, 자활근로사업 대기자 순으로 우선 선발된다.


근로기간은 11월 1일~12월 31일까지 2개월간이며 급여는 월 180만 원(주 40시간)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22일까지로, 접수는 부산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051-868-586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자리 운영기관


사회적경제기업 혹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로 참여 기업에는 참여자 인건비(1인당 월 180만 원)와 사업비(1인당 월 45만 원 이내)가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11월 1일~12월 31일까지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지속 채용 가능성과 사회적가치 창출 가능성 등 높은 기관은 우선 선정될 수 있다. 접수는 부산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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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8 17:38:50
  • 수정 2020-10-08 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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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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