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출처: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뉴스부산] 오는 11월 미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 오늘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함에 따라, 미 언론과 세계인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14일의 격리 기간과 선거 유세 일정 등 30여 일 남은 미 대선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오늘밤,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곧바로 방역과 복구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우리 부부는 같이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이라고 밝혔다.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하듯 5시간이 지난 오후 7시 현재, 8655만 명이 넘는 팔로우가 가지고 있는 드럼프 대통령의 트위터는 빠른 쾌유를 바라는 글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281.9K '리트윗', 851.7K '좋아요'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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