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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리너스 남포점=수영넷) 강경호 기자 = 제22회 부산창조경제포럼이 지난 8일 오후 4시 엔젤리너스 부산극장점에서 포럼 관계자와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투자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부산 창조경제 발전과 진흥`을 위한 이번 포럼에 연사로 나선 정재호(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이사) 씨가 주제 강연 ‘스타트업 투자 : 스타트업 투자 현황과 전망’에 대하여 강의하고 있다.


(엔젤리너스 남포점=수영넷) 강경호 기자 = 제22회 부산창조경제포럼이 지난 8일 오후 4시 엔젤리너스 부산극장점에서 포럼 관계자와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투자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부산 창조경제 발전과 진흥'을 위한 이번 포럼에 연사로 나선 정재호(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이사) 씨가 주제 강연 ‘스타트업 투자 : 스타트업 투자 현황과 전망’에 대하여 강의하고 있다.




▲ (엔젤리너스 남포점=수영넷) 강경호 기자 = 본격적인 포럼에 앞서 사회자가 인사말과 연사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은 주최측에서 참가자들에게 준비한 차와 간식.


(엔젤리너스 남포점=수영넷) 강경호 기자 = 본격적인 포럼에 앞서 사회자가 인사말과 연사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은 주최측에서 참가자들에게 준비한 차와 간식.




▲ (엔젤리너스 남포점=수영넷) 강경호 기자 = 사진은 열띤 분위기 속에 예정된 시간인 오후 6시가 넘어서도 질문이 이어지자, 참석자들에게 1:1 면담시간을 배려하여 투자상담을 하고 있는 정재호 이사. 포럼관계자들이 마지막 시간까지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젤리너스 남포점=수영넷) 강경호 기자 = 사진은 열띤 분위기 속에 예정된 시간인 오후 6시가 넘어서도 질문이 이어지자, 참석자들에게 1:1 면담시간을 배려하여 투자상담을 하고 있는 정재호 이사. 좌측 포럼관계자들이 마지막 시간까지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창업관련 강의나 모임에 자주 참석하는 편인데, 주제가 '투자'라 그런지 오늘 강의나 참가자 태도는 상당히 진지하고 열성적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모임에는 가능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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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09 04: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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