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0월 11일 24시까지 연장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하루 앞 둔 9월 30일 오후 5시 발표, 부산지역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이날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총 확진자는 422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중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62명, 사망자는 4명으로 모두 315명이 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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