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 '2020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 10월 31일까지 공모
  • 기사등록 2020-09-26 23:14:27
  • 기사수정 2020-09-27 19:06:39
기사수정

▲ Kang Gyeongho, 부산문화글판, 2020, calligraphy (Samsung Notes)



[뉴스부산] 시청사에 문화 향기를 불어넣고, 시민과의 감성적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부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 공모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겨울편 문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되는 글귀'로, 한글 자수 25자 이하의 본인 창작 또는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문안 등으로 부산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오는 11월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당선작(1명,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가작(20명, 3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은 12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응모신청서에는 제출자의 성명·주소·연락처 등 인적사항과 문안 내용 발췌 시 출전(出典)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제출은 sysy@korea.kr 또는 우편(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시청 24층 건축정책과 부산문화글판 담당자)으로 하면 된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부산문화글판 겨울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글귀를 선정해 어려운 시기 시민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5908
  • 기사등록 2020-09-26 23:14:27
  • 수정 2020-09-27 19:06: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이정후, 13G 연속 안타 신기록…시즌 타율 0.321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