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22회 부산창조경제포럼 개최 - 오는 8일 오후4시, 엔젤리너스 부산극장점
  • 기사등록 2017-06-07 12:29:28
  • 기사수정 2017-06-07 12:44:37
기사수정



▲ 제22회 부산창조경제포럼 홍보포스터.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팀




(수영넷) 강경호 기자 = ‘22회 부산창조경제포럼이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중구 남포동 엔젤리너스 부산극장점에서 열린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조홍근)가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의 창조경제 의식 확산 및 센터 사업 설명을 통해 부산 창조경제 발전과 진흥을 위한 것으로 창업기업, 예비창업 등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참가 희망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일정을 보면 오후 3시 반부터 참가자 접수, 오후 4시 사회자의 인사말과 연사 소개에 이어 정재호(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이사) 씨의 주제 강연 스타트업 투자 : 스타트업 투자 현황과 전망45분간 진행되고, 10분간 휴식이 주어진다. 오후 5시부터 투자 상담과 함께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50분간 이루어지면 마지막으로 설문이 10분간 진행된다.




▲ 정재호 연사. 수영넷=강경호 기자 suyeongnet@naver.com




이번 포럼의 주제 강연을 맡고 있는 정재호 씨의 활동이력은 다음과 같다.


정재호

◇ 현) KAIST 청년투자지주 육성팀장 겸 심사역/이사

- 육성 : 연간 20개 스타트업 육성

- 투자 : 12개 팀 투자 담당(당사 포트폴리오 22개 중)

◇ 현) 엔젤투자자 겸 자문가

- 엔젤 투자 10/빅뱅엔젤스, DHP 자문가로서 활동

◇ 전) SK Telecom 신규사업

- Healthcare 사업 : 사업개발, M&A, 투자법인 경영기획 실장

- Commerce사업 : 11번가 전략 수립, M&A, PMI



참가문의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팀(051-749-8954) 또는 온라인으로 사전신청(https://goo.gl/forms/g7E9MaQ1MtrYS2LF3)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이번 포럼의 장소가 "엔젤리너스 부산극장점"에서 열리는 것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광역시, 엔제리너스 커피와 협업해 창업자들을 위한 민간창업카페를 조성한 '엔젤 스타트업 카페'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관계로 알려졌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590
  • 기사등록 2017-06-07 12:29:28
  • 수정 2017-06-07 12:44: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발행인 강경호 발행인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 첫 4선 성공… AI 미래교육 본격화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  기사 이미지 부산 기초단체장, 국힘 9·민주 7…균형 구도 재편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