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안전제일 위험을 알리는 테이프가 처져있는 가운데 7일 오후,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수영구 담벼락 위 철조망이 무너져 있다. 이날 수영구는 안전안내문자 등을 통하여 오전 3시부로 하이선 태풍경보가 발효되었다고 밝히고, 예상되는 강풍 및 폭우에 대비한 외출자제, 해안접근금지 등 피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뉴스부산] 안전제일 위험을 알리는 테이프가 처져있는 가운데 7일 오후,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수영구 담벼락 위 철조망이 무너져 있다. 이날 수영구는 안전안내문자 등을 통하여 오전 3시부로 하이선 태풍경보가 발효되었다고 밝히고, 예상되는 강풍 및 폭우에 대비한 외출자제, 해안접근금지 등 피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 출입금지테이프가 처져있는 7일 오후 광안리입구


한편 이날 오전 7시부로 광안대교 컨테이너 차량 통제, 7시 40분부터 광안대교 상층 통제, 7시 46분부터 전면 통제되었던 광안대교는 이날 오전 10시 20분부로 통행 금지가 전면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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