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오늘(30일)부터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되어 ▲음식점과 제과점 포장·배달만 허용(21시~05시),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포장과 배달만 허용, ▲학원 비대면 수업만 허용,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부산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점에도 '좌석(테이블)간 거리두기'를 알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문'이 좌석에 놓여져 있다.
▲ [뉴스부산] 오늘(8월 30일)부터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이날 부산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점에도 `좌석(테이블)간 거리두기`를 알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문`이 좌석에 놓여져 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서울특별시는 시민들의 이른 귀가를 독려하고자 8월 31일(월)부터 9월 6일(일)까지 밤 9시 이후 시내버스를 감축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개 혼잡노선, 심야버스, 마을버스를 제외한 325개 노선의 야간 운행횟수는 현재 4,554회에서 3,664회로 910회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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