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ART] 강경호 이야기= 출구, 그리고 화살표
▲ [뉴스부산ART] 강경호 이야기=코로나19가 다시 극성이다. 앞서 한바탕 할퀴고 지나간 폭우에다, 불볕 같은 폭염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고들 하는 분들이 많다. 저녁이라지만 열대야 살아있는 지난 19일, 길을 걷다 마주한 `출구, 그리고 화살표`.■ 강경호 이야기
코로나19가 다시 극성이다. 앞서 한바탕 할퀴고 지나간 폭우에다, 불볕 같은 폭염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고들 하는 분들이 많다. 저녁이라지만 열대야 살아있는 지난 19일, 길을 걷다 마주한 '출구, 그리고 화살표'.
강경호(뉴스부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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