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 사진은 제75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초량 일본영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뒷 모습. 표지석 뒷면에는 ˝부산시민의 힘으로 세운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2020-8-14,16:56)[뉴스부산] 일본으로부터 광복(1945)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1948)을 경축하는 제75주년 광복절(光復節)을 하루 앞 둔 14일 오후, 초량 일본영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치마저고리를 입은 단발머리의 소녀가 의자에 앉아, 영사관을 말없이 응시하고 있다. 표지석 뒷면에는 "부산시민의 힘으로 세운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2020-8-1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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