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들이 잇따라 발생하자, 교육청과 보건당국이 긴장한 가운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평생교육시설 학력인정 A고등학교 병설중학교 B학생(여, 62년생, 174번 확진자)에 이어, 같은 반(성인반) 학생 5명과 확진자 중 한 명의 손녀인 C고교 학생 1명 등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학교 등에 대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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