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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신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을 비롯한 5개 기관·단체는 7월 10일 지식교육 및 문화예술 관련에 따른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부산 벡스코 1전시실에서 체결했다.



[뉴스부산] 신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6개 기관·단체는 10일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1전시실에서 지식교육 및 문화예술에 관한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경대학교 평생교육원 개원2주년으로 열린 의회·행정박람회를 계기로, 정보교류 및 문화예술 활성화의 효율적 연계를 도모하고자 이루어졌다.


협력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식·기술의 정보교류 및 학술교류, △연구 및 봉사활동의 인적·물적 자원 지원, △문화행사 상호 초청 및 교류, △양 기관 공동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프로그램 계발,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필요 사항에 따른 상호 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신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코리아실천본부, 법무부 사회적기업 참조은다문화, (사)코리안블루, 문화체육관광부 (사)종합문예유성, 작업의발견연구소이다. 


대표 발언자로 나선 신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최장수 교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관련분야 관심과 공동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구축 및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지역 사회발전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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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11 16: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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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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