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부경대학교 도서관은 '마스크 미착용자 도서관 이용제한'에 관한 알림톡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예방과 민원제기 해소를 위해, 7월 9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출입금지 및 퇴실조치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조치 기간은 상황종료시까지로 중앙도서관, 마스크 미착용자는 퇴실조치한다. 마스크 미착용자 2회 적발시, 퇴실조치하고 다음날부터 3일간 도서관 출입이 불가하다.
출입불가기간에 토·일·공휴일이 포함될 경우, 그 일수만큼 기간이 연장된다. 해제시점은 출입불가기간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출입이 가능하다.
도서관은 또 재학생과 지역주민(유료회원, 졸업생)을 대상으로 4층 일반열람실 좌석배정을 실시한다. 배정시간은 기본 6시간으로, 1회 6시간 연장 가능하다.
좌석 간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대출연체기간에는 좌석배정이 불가하다. 도서관 개방정책(운영시간, 이용자 대상 등)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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