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ART] 강경호 기자=옻밭아카데미 회원의 `옻칠민화 특별전(6.30.~7.6.)`이 열리고 있는 수영구 광남로 146 광안갤러리(대표 안혜정) 2층 전시실에서 양주영 박사가 자신의 출품작 `청화백자(70×90㎝, 목심옻판, 색옻칠, 혼합재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특별전에는 통도사 성파 큰스님의 작품 `미륵존`을 비롯하여 장해연 지도 강사와 이정옥 1기 회장 등 5기까지 회원 16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뉴스부산ART] 옻밭아카데미 회원의 '옻칠민화 특별전'이 수영구 광남로 146 광안갤러리(대표 안혜정, 고문 양주영)에서 지난 6월 30일 문을 열었다.
옻칠과 나전 등 다양한 재료로 꽃과 새·과일과 도자기·자연 등을 소재로 '옻칠'과 '민화'라는 '우리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에는 통도사 성파 큰스님의 작품 '미륵존'(80×60㎝, 옻판에 옻칠)을 비롯하여 장해연 지도 강사와 이정옥 1기 회장 등 5기까지 회원 16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 [뉴스부산ART] 옻밭아카데미 회원 `옻칠민화 특별전(6.30.~7.6. 광안갤러리), 이정옥, `游遊`(오른쪽, 60×70㎝, 옻채색)
▲ [뉴스부산ART] 강경호 기자=회원들의 열정과 미학이 한 땀 한 땀 어려있는 이번 `옻칠민화 특별전(6.30.~7.6.)`이 시민들에게 `옻칠`과 `민화`라는 `우리 문화`를 접하고 이해하는 시간으로, 창작자에게는 `예술과 창작`이라는 `교만 驕慢의 작가정신 作家精神`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은 갤러리 1층, 양주영 박사특별전은 갤러리 1~2층 공간으로 나눠 전시되는데, 시민들은 전시장 가득 창작의 무게로 걸려있는 '옻칠'과 '민화'라는 '우리 문화'를 접하고 이해하는 시간과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옻칠 민화'에 대한 회원들의 열정과 미학이 한 땀 한 땀 어려있는 이번 특별전이 일부 창작자들에게 '예술과 창작'이라는 '교만 驕慢의 작가정신 作家精神'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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