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 (6월 8일 오후 5시30분)에 앞서, 전시 준비를 마친 이사진의 모습.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6월8일 오후 5시30분)에 앞서, 전시 준비를 마친 김명세 부이사장 등 이사진의 모습.
▲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오후규 이사장과 회원들이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오후규 이사장과 회원들이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오후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부산ART] 제9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ACDAK)전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오후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부산art] 지난 8일,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열린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는 문파 김형철 이사[뉴스부산art] 지난 8일,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열린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는 문파 김형철 이사.
▲ [뉴스부산ART] 주제초청작가 菊堂 조성주 선생이 지난 8일,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축하를 하고 있다. 국당은 이날 서화에 관한 자신의 철학과 작품세계에 대하여 강연했다.
▲ [뉴스부산ART] 주제초청작가 菊堂 조성주 선생이 지난 8일, 賞春銀輪圖(160×800cm)로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뉴스부산ART] 주제초청작가 菊堂 조성주 선생이 지난 8일, 賞春銀輪圖(160×800cm)로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2020미니비엔날레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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