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KangGyeongho, 스릴 (Thrill), 2020, 종이·먹·그래픽, 30×21cm.■ 강경호 이야기
스릴 (Thrill)
붓에 손을 맡겨 본다. 붓 가는 대로 찍어본다. 그러나 순간에도 ‘온전한 자유로움’이란 화두.
KangGyeongho, 스릴 (Thrill), 2020, 종이·먹·그래픽, 30×21cm.
뉴스부산 대표
▲ [뉴스부산ART] 지난 8일, `새로운 시대의 서화국제전` 개막에 앞서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필자. 사진=문파 선생.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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