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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gGyeongho, 스릴 (Thrill), 2020, 종이·먹·그래픽, 30×21cm.




강경호 이야기



스릴 (Thrill)

붓에 손을 맡겨 본다. 붓 가는 대로 찍어본다. 그러나 순간에도 ‘온전한 자유로움’이란 화두.


KangGyeongho, 스릴 (Thrill), 2020, 종이·먹·그래픽, 30×21cm.



뉴스부산 대표




▲ [뉴스부산ART] 지난 8일, `새로운 시대의 서화국제전` 개막에 앞서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필자. 사진=문파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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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1 01:44:31
  • 수정 2020-06-11 01: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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