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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시는 6월 8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민 모두가 먹거리로 행복한 부산! 실현’을 위한 「부산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푸드플랜에 대한 부산시민과 먹거리 관련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 수립 및 역량강화를 위한 것으로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8일 오전 9시부터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1차 아카데미 특강은 ▲바른 먹거리와 식재료(강사 : 김진영, 여행자의 식탁 대표), ▲국가 먹거리 정책방향(강사 : 신우식, 농식품부 과장), ▲해외 푸드플랜 사례(강사 : 김종안, 지역네트워크대표) 등 세 가지의 주제로 강의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1회 특강에 참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차(6월29일), 3차(7월7일), 4차(7월2323일) 심화 아카데미 시민교육생을 우선 신청․접수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푸드플랜 추진을 위한 용역비 1.5억 원을 지난해 확보하여 11월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올해 1월 초 48명의 실무협의회 위원을 위촉해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먹거리 기획․총괄, 공공급식․복지, 미래세대 먹거리 3개 분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는 시의원, 교수, 공무원, 민간전문가, 생산자, 시민단체 등으로 분과별 15~18명의 위원이 매월 1회 분과별 다양한 주제로 회의를 개최하여 협의한 내용을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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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07 2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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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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