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 '장미(薔薇)'
▲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장미(薔薇), 庚子春, 화선지 수묵채색, 133x70cm[뉴스부산ART] 강경호 기자=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의 '장미(薔薇)' 작품이다.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머금은 6월의 장미(薔薇)가 화선지에 활짝 펴 널브러져 있다. 꽃말이 주는 사랑과 존경, 고백과 순결 등의 여백이 무심하게 수묵으로 전이된다. 화백의 '장미'에는 그 어디서나 독차지하던 시선의 '강렬함'이 자리한다. 화선지 수묵채색, 133 x 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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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파 안창수는 동양화가로,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의 외무대신상, 국제서법국화가협회 주최 중국북경국제서화교류전 문화공로상 등 국내외 미술공모전 및 수상, 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 등 1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현재 중화미술가협회 명예이사, 일본전국수묵화 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겸 초대작가(동경), 전국선면예술대전 심사위원, 관설당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양산시 안창수동양미술연구소에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뉴스부산닷컴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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