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 2020 부산형히든챔피언 ... 삼영엠티 등 6개사 선정
  • 기사등록 2020-06-02 00:11:14
  • 기사수정 2020-06-02 00:12:02
기사수정




[뉴스부산]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형 히든챔피언 6개사 등, 지역을 선도할 '부산형 성장사다리 단계별 유망 중소기업'으로 글로벌 강소기업 14곳, 부산 지역스타(Pre-챔프)기업 15곳, 부산히든테크 8곳 등 43개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부산형 강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은 '중소→중견→글로벌기업'으로의 성장생태계 구축을 통한 부산경제의 혁신성장과 지역발전을 주도할 강소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부산형 히든챔피언: 매출액 300억 원 이상 중견기업, 지역혁신 선도기업


글로벌기업 육성을 위한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은 올해부터 매출액 300억 원 이상의 중견기업 중, 지역 대표적 중견기업으로 단조 및 제강 제품을 생산하는 ㈜태웅, 반도체 피팅 전문기업인 ㈜태광후지킨,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삼영엠티 등 6개사가 선정됐다.


부산형 히든챔피언기업의 2019년 평균 매출액은 1,386억 원, 3년 평균 연구개발(R&D) 투자비중은 2.2%로 지역강소기업이며, 부산시는 선정기업에 대해 기술 및 사업화 지원 등의 전용지원프로그램을 통하여 히든챔피언기업에는 연 9천만 원 이내로 2년간 차등 지원한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6개사(명칭, 주요생산품)는 다음과 같다.


㈜태웅 - 자유형 단조품, 대우제약㈜ - 일회용 다회용 점안제, 태광후지킨㈜ - 반도체 피팅, 삼영엠티㈜ - 자동차 ETC / DCT / Stator 부품, ㈜아즈텍더블유비이 - 모직물, 특수직물, 의류, ㈜에쓰엠에쓰 - 자동차엔진 및 미션용 부품.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2020년 부산 강소기업 육성사업 지원기업 43개사 선정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200


(주)마르센 등 8개사 "부산히든테크' 선정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201


부산시, 2020 글로벌강소기업에 오성전자 등 14개사 선정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202


2020 부산지역스타(Pre-챔프)에 에이비엠 등 15개사 선정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5204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5203
  • 기사등록 2020-06-02 00:11:14
  • 수정 2020-06-02 00:12: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