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넷
▲ ˝은퇴하기엔 아직은 아까운 8학년 1반이지요˝ 18년 지켜온 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는 남천세탁 대표 김수복 대표(80). 정들었던 18년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삶`을 관조하는 가운데 서운함이 묻어나는 모습에 왠지 마음 한 켠이 찡한다. 강경호 기자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517
<뉴스부산>은 지역의 정보와 소통의 플랫폼입니다
<뉴스부산>은 소소한 일상이 묻어나는 지역의 사랑방입니다.
<뉴스부산>은 따뜻하고 훈훈한! 싱그럽고 아름다운 이웃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와 뉴스부산이 만나면 경쟁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