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강서체육공원은 테니스장의 조명시설 교체 공사를 완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적 운영 재개" 에 따라 오늘(23일)부터 개장하며, 잠정적으로 개장 시간을 변경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전 무료개방으로 운영했던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시간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개방하지 않고, 테니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한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개장과 관련하여 강서체육공원측은 ▲테니스장 이용자는 티켓 발권 전 체온(37.5℃이하) 체크 및 인적사항 확인후 경기장을 사용하고,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시설 이용 금지, ▲고위험군(65세 이상, 임신, 만성질환 등)의 경우 시설 이용 자제, ▲마스크 착용(미착용자 이용 금지), ▲2m이상 거리두기,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침방울이 튀는 행위(구호 외치기등), 신체 접촉(악수, 포옹)등 행위자제 등의 이용자 준수사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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