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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첫 "시정협치 사업공모" ... 코로나 극복 등 36개 의제
  • 기사등록 2020-05-21 02:19:48
  • 기사수정 2020-05-21 0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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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시는 '시정협치의제 36개 의제'에 대해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시정협치 사업공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정협치사업'은 시 협치추진단 설치 이후 첫 시민참여 사업이다. 지난 4월 비대면 온라인 화상원탁회의로 10개 분야 30여 개의 의제를 선정하고, 부산시민협치협의회의 숙의과정을 통해 36개 의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36개 의제는 경제 3건, 코로나극복 3건, 기후변화대응 4건, 친환경도시 3건, 복지건강 5건, 평화-평등 3건, 청년 시민권 3건, 좋은 시민 3건, 건강한 먹거리 3건, 마을공동체 3건, 협치 2건, 기타 1건이다.


공모 참가는 3인 이상의 부산시민, 시민사회단체, 시와 산하의 행정부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0억 규모 예산에서 각 사업당 최저 300만 원 ~ 최고 3억 원이 지원된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사업심사를 진행해 총예산 30억의 130%인 39억 규모를 먼저 선정하고, 민-관 숙의 과정(협치학교)을 거쳐 사업선정 원탁토론을 통해 최종 30억 규모로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협치추진단 051-888-141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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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05-21 0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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