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직실내수영장의 6월 강습'은 모집하지 않고, 휴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수영장 특성상, 눈과 코와 입의 점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기본적인 마스크 착용 및 위생수칙의 준수가 어렵고, 신체접촉 및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이용하는 실내체육시설로 감염의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현재 수영장 개장 일정은 정해진바가 없으며, 개장일시가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와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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