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 5월 세 번째 휴일 밤, 테트라포드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 [뉴스부산포토] 5월 세 번째 휴일 밤, 남천동 비치에서 바라본 광안리 해변 야경. 
[뉴스부산포토] 5월 세 번째 휴일 밤, 남천동에서 바라본 광안리와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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