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수영구 두 명의 주민이 발급받은 '5만 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 선불카드'를 관내 식당에서 음식 대금으로 결제 후, 식탁에 펼쳐 보이고 있다. 업소 측이나 사용자 주민 모두, 평상시와 다름없이 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한편, 지난 4일부터 1차 카드 발급(15일까지)을 시작한 수영구는 오는 18일~ 29일까지 대리 수령이 가능한 2차 발급에 들어간다. 선불카드 사용 기한은 8월 20일까지이며, 대형마트나 유흥업종 및 사행업체에서의 사용은 불가하고 관내 BC카드 가맹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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