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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파(雪波) 안창수 화백, '소나무'



▲ [뉴스부산ART] 설파(雪波) 안창수, 소나무, 庚子三月, 화선지 수묵채색, 74x144cm



[뉴스부산ART]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이 경자년 춘삼월, '초목의 군자'로 늘 푸른 소나무를 작업했다. 高山에 뿌리내린 솔잎 푸르름이 부는 바람에 흔들리듯, 獨也靑靑 소나무의 모습을 담았다. "아~ 소나무야 푸르구나." (화선지 수묵채색, 74x14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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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설파 안창수는 동양화가로,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의 외무대신상, 국제서법국화가협회 주최 중국북경국제서화교류전 문화공로상 등 국내외 미술공모전 및 수상, 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 등 1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뉴스부산닷컴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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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11 23: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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