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22시 20분에 강원도 영동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으로 상향발령 되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산림청[뉴스부산]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22시 20분에 강원도 영동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으로 상향발령 되었다고 이날 밝혔다.
오후 8시 10분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진행중이다.
현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0명, 공중진화대 20명 등 285명이 투입되어 진화중이며, 지속적으로 인력을 충원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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