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휴규) 4월 21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6월 9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전시되는 `제9회 서화디자인 협회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 사진은 오후규 이사장이 제8회 국제서화디자인2.2전 개막식에 앞서 영상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부산]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휴규)는 4월 21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6월 부산시청에서 전시되는 '제9회 서화디자인 협회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
협회는 이번 전시와 관련하여 여러 단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전시취소와 연기를 하고 있으나, 6월 개최 시기와 150여 작품이 출품신청된 국제전 등을 감안해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20년 미니비엔날레' 형식의 올해 주제는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으로 6월 8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청 제1,2,3전시실에서 한국·대만·일본·중국 4개국 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또 국당 조성주 선생이 주제작가로 초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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