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5일 오후 4시, 투표소가 마련된 남천제1동 수영구노인복지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유권자들이 거리 간격을 유지한 채 차분한 모습으로 줄을 서서 투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부산]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5일 오후 4시, 투표소가 마련된 남천제1동 수영구노인복지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유권자들이 거리 간격을 유지한 채 차분한 모습으로 줄을 서서 투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총유권자 43,994,247명 중 27,541,591명이 투표를 마쳐 전국 62.6%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부산지역은 총유권자 2,958,290명 중 1,885,592명이 투표하여 63.7%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수영구의 경우, 총유권자157,257명 가운데 98,197명이 투표하여 62.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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