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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潮 466호]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야구관련 동문모임 회장단 간담회가 지난 2월 19일(목) 오후 6시 30분, 서면 구이경지(대표 차성철, 24회)에서 개최되었다. 손정목(30회) 총동창회 신임 야구부후원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靑潮 466호]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야구관련 동문모임 회장단 간담회가 지난 2월 19일(목) 오후 6시 30분, 서면 구이경지(대표 차성철, 24회)에서 개최되었다.


손정목(30회) 총동창회 신임 야구부후원회장의 발의로 개최된 이날 모임은 모교 발전을 위한 자리로 시종일관 자유로운 가운데 진지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 야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모교 야구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마음을 모으자"며 동문들의 단합된 힘을 요청했다.


차성철(24회) 청조연식야구클럽 회장은 손 회장의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에 야구인의 한사람으로서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동인(34회, 청조연식야구클럽 총무), 홍대규(34회, 부야모 회장 대리), 박정근(37회, 청조구락부 회장), 김창기(38회, 부야회 회장), 김응남(44회, 청조리그 회장) 등 야구관련 단체 대표들과 야구관련 단체들의 역사에 조예가 깊은 김문희(26회) 동문이 특별 초청되어 첫 모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였다.



▶ 靑潮, 관련기사

http://newsbusan.com/news/list.php?mcode=m356b7um



출처 :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보 청조 vol.466(2020. 3.), 지부 소식




덧붙이는 글

[靑潮]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 까까머리 시절부터 우리는 / 구봉산 기슭, 부산 중ㆍ고등학교에서 / 청운의 꿈을 키우며 '청조 靑潮'라는 이름으로 / 3년을 함께한 '질긴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靑潮 편집장 강경호(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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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05 15:17:16
  • 수정 2020-04-05 19: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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