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3월 2일 오후 5시 현재,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9명으로 ▲격리 중 2,490명, ▲격리 해제는 442명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시 홈페이지 '부산시 확진자 이동경로'에 나타난 수영구 거주, ▲부산-75(1963년생, 남성), ▲부산-56(1968년생, 여성) 확진자의 이동경로다. 현재 일부 확진자에 대해서는 확인 중에 있으며 확인이 되는대로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 부산-75 이동경로(2월26일~29일)
부산-75 확진자는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1963년생 남성으로, 현재 해운대백병원에 격리 치료 중이다.
▶2월26일(수)
자택 → 도보 → 7:00~10:35 상상마당 공사현장(서면로 39) → 도보 → 10:38~10:56 부부해장국(서면로 29-9) → 도보 → 11:00~12:50 자택 → 도보 → 13:00~17:00상상마당공사현장(서면로 39) → 도보 → 17:05~17:10 그냥식당(부산진구 서면로 29-10) → 도보 → 17:15~17:30 자택 → 도보 → 17:30~17:35 GS25 서면베르빌점(부산진구 부전로 43) → 도보 → 자택
▶2월27일(목) : 기침발현
자택 → 도보 → 07:00~10:43 상상마당 공사현장(부산진구 서면로 39) → 도보 → 10:46~10:56 부부해장국(부산진구 서면로 29-9) → 도보 → 11:00-12:50 자택 → 도보 → 13:00~17:00 상상마당 공사현장(부산진구 서면로 39) → 도보 → 17:10~19:40 갈비삼대정(부산진구 부전로47) → 도보 → 19:50~21:20 당구장 한작대기(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길 44) → 도보 → 22:13~22:18 포토피아슈퍼마켓(부산진구 부전로 45) → 도보 → 자택
▶2월28일(금)
자택 → 도보 → 07:00~10:10 상상마당 공사현장(부산진구 서면로 39) → 도보 → 10:14~10:30 부부해장국(부산진구 서면로 29-9) → 도보 → 10:35~12:55 자택 → 도보 → 13:00~15:00 상상마당 공사현장(부산진구 서면로 39) → 도보 → 15:00~16:55 자택 → 도보 → 17:00~17:35 그냥식당(부산진구 서면로 29-10) → 도보 → 자택
▶2월29일(토)
자택 → 도보 → 09:00~09:30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안심병원 안내) → 도보 → 09:50~09:55 좋은문화병원 안심병원 선별진료(진료 안받음) → 도보 → 자택 → 도보 → 16:15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 → 도보 → 17:00~17:03 포토피아 슈퍼마켓 → 도보 → 자택
☞ 부산-56 이동경로(2월22일~25일)
부산-56 확진자는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1968년생 여성으로, 현재 부산의료원에 격리 치료 중이다.
▶2월22일(토)
자택 → 도보 → 도시철도2호선 → 09:35-18:05 직장(해운대나눔과 행복병원)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502이룸타워 3층) → 도보 → 18:10-18:50 이마트(해운대점)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511 E-마트해운대점) → 도보-도시철도(2호선)-버스 → 22:20 자택
▶2월23일(일) : 열감(37.6도), 설사, 복통
자택 → 버스-도시철도2호선 → 14:00-20:40 직장(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502이룸타워3층) → 자가용(자녀) → 22:20 자택
▶2월24일(월) 자택 외출하지 않음
▶2월25일(화)
자택 → 자가용(자녀) → 14:15-15:45 인제대학교부속부산백병원 선별진료소(부산진구 복지로 75) → 자가용(자녀) → 16:00 자택
한편, 부산시와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하는 확진자 수가 다른 이유는 집계방식의 차이로, 타시도 주민이 부산시 관내에서 확진받은 경우, 부산시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질병관리본부 집계에는 포함되기 때문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475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