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식품의약안전처가 29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수급 상황을 발표하면서, 주말의 경우 우체국 휴무에 따라 약국을 통한 유통을 121만 개에서 261만 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뉴스부산] 식품의약안전처가 29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수급 상황을 발표하면서, 주말의 경우 우체국 휴무에 따라 약국을 통한 유통을 121만 개에서 261만 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요일인 오늘(3월1일), 마스크 구입을 위해서는 문을 여는 주말 당번 약국을 안내하는 '휴일지킴이약국'(www.pharm114.co.kr) 홈페이지 검색을 통해 해당 지역 약국과 마스크 보유 여부 및 수량, 약국 운영 시간 등을 전화로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이날 공적 판매처를 통해 공급되고 있는 마스크는 총 448만 개이며,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청도) 154만 개, ▲수도권 218만 개, ▲그 밖의 지역 61만 개, ▲공영홈쇼핑 10만 개가 공급된다.
또 주말 동안 마스크 구입은 ▲대구·경북 지역은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은 약국과 행복한백화점(서울 양천구)에서, ▲그 외 지역은 약국, 농협 하나로마트(인천 포함), 아임쇼핑(부산역점), ▲전국 공통으로 공영홈쇼핑을 통한 전화주문(080-258-7777, 080-815-7777)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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