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추가 확진자 11명이 늘어나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6명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현재 이들에 대한 이동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확인된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 및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조치했다.
다음은 시가 이날 공개한 2월 18일~ 22일까지 22세 여성 '부산-5' 확진자의 이동경로다. 전국적으로 확진자 규모가 급증함에 따라 이날부터 확진자 번호를 지자체별로 부여하게 된다.
☞ 부산-5 (24세 여성) 이동경로(2월19일~22일)
▶12월19일(수)
자택 출발 → 도보로 이동 → 해운대구 선수촌로86-10 청산곱창(18:30) → 도보로 이동 → 스타벅스 수영강변점(20:30) → 도보로 이동 → 반여선수촌 세븐일레븐, CU반여선수촌점 ()22:50~23:30) 들린 후 → 도보로 이동 → 자택으로 귀가
▶12월20일(목)
자택에서 계속 지냄
▶12월21일(금)
자택을 나서 → 자차로 이동 → 해운대보건소 선별진료소(19:40) 방문 → 자차로 이동 → 자택으로 귀가
▶12월22일(토)
자택에서 → 보건소 이송 → 부산의료원(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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