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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부산-4' 확진자 이동경로 (2월18일~22일)
  • 기사등록 2020-02-23 17:20:51
  • 기사수정 2020-02-23 17: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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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추가 확진자 11명이 무더기로 확인되면서 부산의 확진환자는 23일 12시 현재, 총 1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시는 이들에 대한 이동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확인된 동선은 즉각 방역소독하고,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조치하였다고 23일 밝혔다.


다음은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이날 시가 공개한 2월 18일~ 22일까지 22세 여성 '부산-4' 확진자의 이동경로다. 전국적으로 확진자 규모가 급증함에 따라 이날부터 확진자 번호를 지자체별로 부여하게 된다.


▶12월18일(화)

동대구터미널(19:10)을 출발 → 자차로 이동 → 해운대구터미널 시외버스 도착(20:40) → 자차로 이동 → 해운대구 송정중앙로5번길67 신선지국밥(21“00~22:00) → 자차로 이동 → 해운대 좌동로104 베스킨라빈스(22:20~22:30) 방문 후 → 자차로 이동 → 자택으로 귀가


▶12월19일(수)

자택을 나서 → 도보로 이동 → 경남선경CU편의점(14:05) 들러 → 도보로 이동 → 자택(14:15) → 도보로 이동 → 경남선경자이마트(20:06) → 도보로 이동 → 자택으로 귀가


▶12월20일(목)

자택에서 계속 지냄


▶12월21일(금)

자택을 나서 → 자차로 이동 → 해운대보건소 선별진료소(17:45) 방문 → 자차로 이동 → 자택으로 귀가


▶12월22일(토)

자택에서 → 보건소 이송 → 부산대학교병원(18:45) 도착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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