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ART] 전시=제14회 釜山茶墨畵會展이 2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청 1.2전시관에서 열린다.
부산여자대학, 부산여자대학 사회교육원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茶香을 그리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차를 사랑하는 작가들의 따뜻한 작품들이 관객과 소통한다. 이날 전시를 기념하는 개막식은 전시 첫 날인 17일(월)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지도교수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을 역임하고,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전통미술 선묵화 분과위원장과 서울 동방 문화대학원대학교 동양화과 주임교수로 있는 潭園 金昌培(한국화가, 선묵화가)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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