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 부산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17번째 환자와 접촉한 부산지역 일가족 5명이 검사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이 가족인 부산 연제구 A초등학교 학생의 부모가 지난 5일 각각 부산시와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 학생과 형제 2명 등 어린이 3명도 6일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A초등학교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로스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초등학교의 정상 등교여부는 휴업기간과 바이러스의 잠복기간이 끝난 후인 10일(월)부터 상황을 좀더 면밀히 지켜본 후 결정하여 학생과 학부모님께 안내할 계획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4601
  • 기사등록 2020-02-08 20:08: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부산 11.0%, 전국 11.0%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부산시, 장마철 침수 방지 물막이판 설치 지원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이정후, 13G 연속 안타 신기록…시즌 타율 0.321
최신 기사더보기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