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신경재 (愼京宰) 선생, ˝강령만당˝(康寧滿堂), 庚子元旦, 20×30cm[뉴스부산ART] 경자년 새해 설날을 맞아 서예가 신경재(愼京宰, 전 남성초등학교 교감) 선생이 새해 인사장을 보내왔습니다. 선생의 ˝강령만당"(康寧滿堂)처럼 뉴스부산독자님들의 가정과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편안한 기운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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