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28일 오전 시장 주재로 긴급 관계기관 합동 대책회의에서 권역 및 지역 응급의료센터에 감염병 의심 초기 단계부터 중점 관리 등을 위한 '선별진료소' 설치를 결정했다.
선별진료소는 지역 16개 보건소와 지역 응급의료센터에서 운영된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 (051-990-6114), ▲대동병원 (051-554-1233), ▲동남권원자력의원 (051-720-5114), ▲동아대학교병원 (051-240-2400), ▲부산대학교병원 (051-240-7000), ▲부산의료원 (051-607-2033), ▲비에이치에스한서병원 (051-756-0081), ▲인제대부산백병원 (051-890-6114) ,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051-797-0100), ▲좋은삼선병원 (051-322-0900)
☞ 지역 16개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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