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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사)부산영상위원회는 6일, `아시아 영화영상산업 중심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영상산업 정책에 관한 뚜렷한 비전을 제시할 인품, 덕망을 갖춘 분을 오는 20일까지 운영위원장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뉴스부산] (사)부산영상위원회는 6일, '아시아 영화영상산업 중심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영상산업 정책에 관한 뚜렷한 비전을 제시할 인품, 덕망을 갖춘 분을 오는 20일까지 운영위원장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차기 운영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전임 운영위원장 임기 잔여기간인 2020년 10월 24일까지로 연임이 가능하다.


지원 자격을 보면 급변하는 영상산업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자, 국내·외 영화·영상산업 종사자와의 폭넓은 소통과 협력으로 ‘아시아 영화·영상산업 중심도시 부산’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자, 부산영상위원회 인사규정 제7조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등이다.


차기 운영위원장은 후보자 선정위원회 심사와 위원장(시장) 제청을 거쳐 이사회와 총회 의결을 통해 위원장(시장)이 최종 임명한다.


운영위원장은 영화·영상물 제작 및 촬영 유치와 지원을 위한 기획·홍보, 유관기관을 비롯한 국내외 영화·영상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 영상후반작업 등 영화·영상산업 관련 기업 유치, 사무처 조직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후보자선정위원회 인력풀을 당초 16명에서 각 분야별로 추천받은 전문가 45명(시, 시의회, 학계, 언론 및 지역관계자, 영화·영상 및 콘텐츠 분야)으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최종 15명의 후보자선정위원(회)을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영상 관련 한 관계자는 "부산 영화‧영상산업의 재도약과 발전에 부합하는 리더의 선출 못지않게, 후보자 선정위원의 구성과 역할도 중요하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접수는 토요일과 공휴일 제외한 마감일 18:00 내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며, 부산영상위원회(www.bfc.or.kr) 또는 부산시(www.busan.go.kr)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제출 서류와 함께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8층 부산영상위원회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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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6 21: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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