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Artist by Gyeongho Kang, ˝Untitled˝■ 강경호 이야기
무제
저기
나를 부르는 생명의 소리
벌써 눈이 넓어지는 유혹인가
둑따라 달리우는 365일
그늘에서
아~ 나는 타 버린다
강경호(뉴스부산 대표)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4326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