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제13회 선생님 자랑대회 시상식’이 열린 19일 오후 3시30분, 부산진구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인사말을 통해 “선생님들께서 오늘 받은 이 상은 어느 상보다 명예로운 상이다”며 “이 대회를 통해 선생님들의 노고를 알아주고 존경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원청 교육장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부산]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제13회 선생님 자랑대회 시상식’이 열린 19일 오후 3시30분, 부산진구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인사말을 통해 “선생님들께서 오늘 받은 이 상은 어느 상보다 명예로운 상이다”며 “이 대회를 통해 선생님들의 노고를 알아주고 존경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원청 교육장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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