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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AC2019, 김석준 교육감 "도시와 꿈꾸는 미래, 함께 소통" - 미술 분야 국제적 안목 높이고, 다국적 교류 활발해지기를 기대해
  • 기사등록 2019-11-30 02:30:02
  • 기사수정 2019-11-30 0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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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 수상작 전시회가 29일 오전, 한새갤러리에서 개막해 12월 5일까지 예술꿈나무 작가 수상작 34점이 시민들과 만난다. 사진은 전시장 일부 모습.



[뉴스부산]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 수상작 전시회가 29일 오전, 한새갤러리에서 개막해 12월 5일까지 예술꿈나무 작가 수상작 34점이 시민들과 만난다.


올해 첫 개최된 BICAC2019 주제는 '어린이가 살고 있는 도시와 미래'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과 감성을 통하여 미래의 꿈을 그렸다.


다음은 이번 전시를 축하하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축사 내용이다.



[축사]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과 감성을 통해 그들이 살아가는 도시와 꿈꾸는 미래에 대하여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2019 국제어린이미술대전’을 축하드립니다.


뉴스부산이 주최하고 BICAC2019운영위원회와 마음꽃감성발달연구소가 공동주관한 국제어린이미술대전에 작품을 출품해준 전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자연환경을 사랑하며 미래를 꿈꾼다면 그들이 살아갈 미래의 도시는 훨씬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순수한 감성과 밝은 정서를 우수한 미술 실력으로 표현하여 수상한 34명의 어린이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러시아 어린이들이 우수한 작품으로 많이 입선하여 매우 기쁩니다. 두 국가 간 어린이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가 기대됩니다.


그림으로 공통된 마음을 나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의 미술 분야의 국제적 안목을 높이고 다국적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11. 14.
부산광역시교육감 김 석 준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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