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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가 열리고 있는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영화제의 완벽한 시설은 일요일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김영래 기자.



[뉴스부산=BIFF] 부산의 가을 바다를 추억하고 10월의 스크린을 달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가 3일, 개막식을 열고 오는 12일까지 열흘간의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영화의전당과 롯데시네마센텀시티 등 부산지역 6개 극장 37개 스크린에서 진행되는 BIFF는 초청작 85개국 299편, 월드 및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45편이 상영된다. 또 영화제 기간,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 걸작 10편도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 2일째인 4일(금) 오후 '영화의전당'을 현장을 김영래 기자가 살펴 본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 [뉴스부산=BIFF]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영화제의 완벽한 시설은 일요일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래 기자

▲ [뉴스부산=BIFF]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영화제의 완벽한 시설은 일요일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래 기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영화제의 완벽한 시설은 일요일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가 열리고 있는 영화의전당, 현장 판매대 앞 시민들. 김영래 기자


▲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가 열리고 있는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포토존.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을 개방하여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김영래 기자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19)가 열리고 있는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포토존.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을 개방하여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뉴스부산 김영래 기자, 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BIFF] 김영래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2019 BIFF)가 열리고 있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엑시트(EXIT)`의 `오픈토크`에서 주연배우 윤아, 조정석이 출연하여 엑시트 촬영 에피소드와 촬영 현장 에서의 고생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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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5 01:55:41
  • 수정 2019-10-05 0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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