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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만 돌풍 주역 '엑시트' 조정석, 윤아 "과분한 사랑 감사"
  • 기사등록 2019-10-04 23:13:46
  • 기사수정 2019-10-04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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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BIFF] 김영래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2019 BIFF)가 열리고 있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엑시트(EXIT)`의 `오픈토크`에서 주연배우 윤아, 조정석이 출연하여 엑시트 촬영 에피소드와 촬영 현장 에서의 고생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2019 BIFF)가 열리고 있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이날 열린 첫 오픈토크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에 초청된 941만 돌풍 주역 영화 '엑시트(EXIT)'의 이상근 감독, 주연배우 윤아, 조정석이 출연하여 엑시트 촬영 에피소드와 촬영 현장에서의 고생담을 이야기했다.



▲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2019 BIFF)가 열리고 있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이날 열린 첫 오픈토크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에 초청된 영화 `엑시트(EXIT)`의 이상근 감독, 주연배우 윤아, 조정석이 출연하여 엑시트 촬영 에피소드와 촬영현장에서의 고생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사진=김영래 기자.



2년 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 사회를 봤던 윤아는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엑시트가 첫 영화 주연작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4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왔다는 조정석은 "애정이 많이 가는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하고 행복하다"면서 "좋은 작품으로 또 한 번 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 [뉴스부산=BIFF]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2019 BIFF)가 열리고 있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이날 열린 첫 오픈토크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에 초청된 영화 `엑시트(EXIT)`의 이상근 감독, 주연배우 윤아, 조정석이 출연하여 엑시트 촬영 에피소드와 촬영 현장에서의 고생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사진=김영래 기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이상근 감독은 "엑시트가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올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신 것도 감사하다"고 관객들에게 재차 고마움을 전했다.



▲ [뉴스부산] 김영래 기자 = 영화 `엑시트(EXIT)`의 이상근 감독.



엑시트는 7월 말 개봉된 러닝타임 103분의 액션 코미디 장르다.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작품으로, 관객 수 941만 명을 기록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끌었다.


뉴스부산 김영래 기자,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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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10-04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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