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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대 제영광(諸英光) 부산본부세관장이 9월 30일 오전, 본부세관 4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제 세관장은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관세행정을 주문하면서 수출입기업 지원과 사회 안전 위해물품 반입 차단 및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역량 집중을 강조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부산본부세관



제51대 제영광(諸英光) 부산본부세관장이 9월 30일 오전, 본부세관 4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부산본부세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제 세관장은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관세행정을 주문하면서 수출입기업 지원과 사회 안전 위해물품 반입 차단 및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역량 집중을 강조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세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임 제영광(1963년생) 부산본부세관장은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대학 행정학 석사와 한남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제37회)로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한 뒤, 관세청 특수통관과장(2008), 외교통상부 주 홍콩총영사관 영사(2009), 관세청 세원심사과장(2013),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2014),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국장(2015), 관세청 감사관(2016)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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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30 19: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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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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