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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9월 27일 오전 10시 부산시 동구 아스티호텔부산 22층 그랜드볼룸에서 빅데이터에 관심 있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부산 빅데이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빅데이터 사업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빅데이터 주요현안과 과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10개 기관에서 부산시 빅데이터 추진전략, 행정안전부 공공빅데이터 추진현황과 정책방향, 관세청 빅데이터 추진현황, 제주도 데이터기반 제주 스마트 아일랜드 정책, 국민연금 데이터의 대국민 활용전략, 등 발표를 진행하고,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시의 이번 콘퍼런스 개최는 빅데이터 기반 공공행정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원천인 빅데이터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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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26 2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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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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