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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시는 태풍특보가 해제된 23일 오전, 변성완 행정부시장이 전 실·국장과 구·군 부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피해상황 및 복구계획 보고회를 직접 주재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부산시는 태풍특보가 해제된 23일 오전, 태풍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변성완 행정부시장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전 실·국장과 구·군 부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피해상황 및 복구계획 보고회를 직접 주재했다.


이자리에서 변 부시장은 “우리가 할 일은 빨리 태풍 이전상황으로 돌아가기 위해 복구에 매진해 시민 생활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 것”이라며, 제17호 태풍 ‘타파’에 따른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빠른 복구를 위한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시는 태풍 ‘타파’로 발생한 피해의 항구복구를 위해 태풍 종료일로부터 10일간 피해조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지역 태풍 피해 건수는 현재 집계 중으로, 피해조사가 완료되면 향후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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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23 16: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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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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