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한 가운데 9월 7일 저녁,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9월 첫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나와 해변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강한 바람에 세찬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배경으로 푸른 하늘과 짙푸른 바다가 포말로 부서지는 하얀 파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은 각자 자신의 모습을 담는 두 여성이 연출된 각본 마냥 하나의 스토리를 상상케하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한 가운데 9월 7일 저녁,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9월 첫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나와 해변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강한 바람에 세찬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배경으로 '푸른 하늘 짙푸른 바다'가 '포말로 부서지는 하얀 파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공교롭게도 사진에서는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두 여성이 연출된 각본 마냥 하나의 스토리를 상상케하고 있다.
"오~ 마이 뷰티풀 해운대 Oh! My Beautiful Haeundae!"
강경호(뉴스부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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