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3호 태풍 링링 물러난 해운대, "오 마이 뷰티풀 해운대"
  • 기사등록 2019-09-08 17:32:22
  • 기사수정 2019-09-08 18:03:30
기사수정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한 가운데 9월 7일 저녁,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9월 첫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나와 해변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강한 바람에 세찬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배경으로 푸른 하늘과 짙푸른 바다가 포말로 부서지는 하얀 파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은 각자 자신의 모습을 담는 두 여성이 연출된 각본 마냥 하나의 스토리를 상상케하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한 가운데 9월 7일 저녁,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9월 첫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나와 해변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강한 바람에 세찬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배경으로 '푸른 하늘 짙푸른 바다'가 '포말로 부서지는 하얀 파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공교롭게도 사진에서는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두 여성이 연출된 각본 마냥 하나의 스토리를 상상케하고 있다.


"오~ 마이 뷰티풀 해운대 Oh! My Beautiful Haeundae!"



강경호(뉴스부산 대표)





관련 영상

- https://blog.naver.com/suyeongnet/221642092107
- https://blog.naver.com/suyeongnet/221642072544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3804
  • 기사등록 2019-09-08 17:32:22
  • 수정 2019-09-08 18:03: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  기사 이미지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  기사 이미지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