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날씨] 기상청에 따르면 9월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 비교적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시각 현재(08:00) 부산지역은 8.6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동래구 명륜동 지역의 기온은 20.8℃, 미세먼지는 좋음 13 ㎍/㎥ 으로 나타났다. [뉴스부산=날씨] 기상청에 따르면 9월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 비교적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시각 현재(08:00) 부산지역은 8.6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동래구 명륜동 지역의 기온은 20.8℃, 미세먼지는 좋음 13 ㎍/㎥ 으로 나타났다.
강수를 살펴보면 ▲부산이 8.6mm, ▲거제 18.5mm, ▲통영 9.0mm, ▲남해 9.0mm, ▲김해 2.5mm, ▲창원 1.9mm, ▲양산 1.0mm, ▲진주 0.6mm, ▲울산 0.3mm로 나타났다. 이번 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의 오전 6시30분 예보에 따르면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5일 오전에 비가 오겠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6일 오후~8일 오전에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많겠다고 전망했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5~21℃, 최고기온: 26~29℃)과 비슷하겠으나, 후반에 조금 높고, 강수량은 평년(3~10mm)보다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해상에서 6일 오후~8일 오전, 동해남부해상은 7일 오전~8일 오전에 1.0~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0~2.5m로 일겠다고 예상했다.
기상청은 특히, 8일까지 비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피해가 우려되니,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3777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